스틸선반의 견고한 기둥을 이용하여 그 위에 스틸판넬을 올려, 이것을 층으로해서 스틸서가, 또는 물품 선반을 몇층이라도 쌓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것을 적층식 공법이라고 부르며, 공장이나 창고에서 건물의 높이가 높은 경우 그 중간에 2층~3층의 적층선반을 설치해서 공간 이용과 수장력의 확대를 기할 수 있습니다.


 

자립구조제
적층선반은 고정하중(선반자중)과 적재하중을 직접기초 즉 콘크리트 위에 전달된 것 뿐으로 그외의 부분, 예를 들면 기둥받침대 등은 건물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건물에 관계없는 자립구조체로 완전히 건물로 부터 분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그 일부 또는 전체를 해체, 이동설치 할 수 있습니다.

안전깔판
립프구형(단면ㄷ)을 받침대로 해서 그 위에 당사 특유의 깔판(단면n)을 연결부착해서 구성합니다. 표면의 미끄럼 방지는 당사가 특허를 갖는 독특한 방법으로 당사 특유의 후로아용으로 개발된 깔판을 설치합니다. 미끄럼 방지를 위해 독특한 무늬가 돌출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타일을 시공하면 보행시 촉감이 부드럽고 방음역할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선반의 LAY OUT
적층보관고는 중량
(重量)선반, 중량(中量)선반, 경량(輕量)선반, 어느것을 사용해도 구조가 가능합니다. 또 하층을 중량(重量)선반과 중량(中量)선반으로 하고 위층을 경량(輕量)선반으로 해서도 조립되어질 수 있으며 상층과 하층은 원칙대로 선반, 기둥의 위치를 일치시킵니다. 계단, 리프트, 콘베어, 슈타류 등은 현장의 상황에 맞추어 작업이 가장 우수한 위치로 배정합니다. 또, 픽킹용 스텍가(라이트 픽카)와 연결된 성력화 효과의 큰 시스템도 있습니다.

적층보관고의 잇점

  • 입체적으로 스페이스가 활용될 수 있으므로 같은 면적에 수장력이 대폭 증가합니다.
  • 다량의 상품과 자재를 가까운 장소에서 출고하게 되므로 핸들링의 능률이 높습니다.
  • 건축자재와 건축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적층선반에서는 여러개의 기중에 선반자중과 하중이 분산되므로 특별히 견고한 바닥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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